국민일보··정치
768만명 즐긴 잠수교 축제⋯ 보행교 단장 후 내년 재개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시민들이 지난달 4일 서울 잠수교에서 열린 ‘미식로드’
축제를 찾아 야간 프로그램과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역대 최다인 24만4000여명이 축제에 참여했다고 4일 밝혔다.
서울시 제공 서울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에 최근 5년간 768만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잠수교는 올해 보행전용교로 새롭게 단장해 시민들을 맞을 예정이다.
서울시는 지난달 25일 ‘2026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를 끝으로 5년간의 차 없는 잠수교 축제 운영을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잠수교 축제는 일요일마다 잠수교의 차량 통행을 제한하고 시민들이 다리 위를 걸으며 공연과 먹거리 등을 즐기는 행사다.
올해 방문객은 238만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국민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