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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한다감, 생후 26일 아들 첫 공개…"벌써 완성형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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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한다감(46)이 생후 26일 된 아들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4일 방송한 KBS 2TV 육아 예능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산후조리원 퇴소 후 아들 주원 군과 함께 집으로 돌아온 한다감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 생후 26일 차 주원 군은 짙은 쌍꺼풀과 오뚝한 콧대 등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모았다.
한다감은 아들에 대해 "자기주장이 확실하면서도 배고픈 것만 해결해 주면 아주 얌전하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출산 후 건강을 회복하고 일상으로 복귀한 한다감을 위해 가족들의 환대도 이어졌다.
남편은 정성 어린 메시지를 담은 현수막과 풍선 꽃다발로 아내와 아이를 맞았고, 갓난 손주를 처음 품에 안은 친정 부모는 눈시울을 붉히며 건강과 축복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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