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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고형석), 첫 EP 라이브부터 즉석 작곡까지…이달 8회 단독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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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싱어송라이터 구름(고형석)이 이달 총 8회에 걸쳐 단독 공연을 연다.
4일 소속사 마운드미디어 테잎스에 따르면, 구름은 오는 21~22일 서울 중구 스몰프라이(SMALL FRY)에서 첫 EP '맨딩 프로세스(MENDING PROCESS)'
발매 기념 공연을 4회 연다.
이어 28~29일 마포구 공상온도에서 '왓 이프 - 볼륨 2(What If - vol.2)'도 4회 진행한다.
'맨딩 프로세스'
무대에선 지난달 발매한 첫 EP 수록곡들을 라이브로 들려준다.
'왓 이프 - 볼륨 2'는 자신이 작사·작곡·프로듀싱한 동료 뮤지션들의 곡을 직접 재해석해 부르는 자리다.
전 회차 본 공연 전에는 라이브 작업 콘텐츠 '어겐스트 더 클락(Against The Clock)'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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