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무전취식' 방송에 식당 수십곳 당했다…"나 뜨면 경찰 긴장" 조롱까지

'무전취식' 방송에 식당 수십곳 당했다…"나 뜨면 경찰 긴장" 조롱까지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서울 성북구 보문동 일대 식당에서 상습적으로 무전취식하는 남성이 인터넷 방송까지 하며 영업을 방해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JTBC '사건반장'은 3일 보문동 일대 식당과 카페에서 음식값을 내지 않고 버티는 남성 A씨에 대한 제보를 소개했다.

제작진이 파악한 피해 식당만 갈비집과 보쌈집, 고깃집 등 수십 곳에 달한다.

A씨의 방송을 지켜본 제보자들은 두세 달 전만 해도 며칠에 한 번꼴이던 '무전취식 방송'이 최근 한 달 사이 하루 두세 차례로 잦아졌다고 전했다.

한 제보자는 방송 화면에 잡힌 메뉴판을 단서로 인터넷을 검색해 A씨가 있는 식당을 알아냈다.

A씨가 음식값을 내지 않을 것으로 보고 경찰에 신고한 뒤 업주에게도 전화해 "저 사람 돈이 없다.

더 이상 음식을 주지 말라"고 알렸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