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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배당 ETF 맹신은 금물"…은퇴 전후 자산 관리 8가지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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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강주연 인턴 기자 = 은퇴 후 안정적인 생활비를 마련하려면 국민연금과 주택연금으로 기본 소득을 확보하고, 배당형 상장지수펀드(ETF) 등을 활용해 정기적인 현금 흐름을 만들어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여운봉 KDB생명 파이낸셜아트연구소장은 최근 유튜브 채널 '공부함'에서 "투자 전략은 나이보다 은퇴 여부를 기준으로 나눠야 한다"고 밝히며 은퇴 전후의 상황에 맞춰 현금 흐름을 만드는 방법들을 소개했다.
그가 소개한 노후 현금 흐름 마련 방법은 국민연금, 퇴직연금, 연금저축·개인형퇴직연금(IRP), 주택연금, 농지연금, 월배당 ETF, 리츠·인프라 ETF, 개인연금 등 8가지다.
여 소장은 "국민연금과 주택연금을 노후 소득의 기본 축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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