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경제
창업 씨앗 뿌리고 성장까지 지원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포스코그룹이 산학연 협력 기반의 개방형 혁신 플랫폼 ‘체인지업(CHANGeUP)’을 통해 유망 벤처기업 육성과 신성장동력 발굴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출범한 체인지업은 기존 벤처 육성 프로그램을 통합한 플랫폼이다.
유망 창업팀을 발굴하는 ‘스타트’, 단계별 투자로 성장을 지원하는 ‘부스트’,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돕는 ‘그라운드’
등 3개 분야로 구성됐다.
포스코홀딩스가 전체 전략을 수립하고 포스텍은 기초연구,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은 실용화 연구를 담당한다.
포스코기술투자는 유망 기업 발굴과 투자를, 포스코와이드는 창업 공간 운영과 기업 보육을 맡는다.
스타트는 임직원의 아이디어를 사업으로 연결하는 사내벤처 프로그램과 그룹의 연구개발 성과를 활용한 기획 창업을 지원한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