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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안 친다"는 김건희…측근이 꺼낸 '줄넘기' 일화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정지연 인턴 기자 = 김혜경 여사의 이른바 '황제 골프'
의혹을 두고 정치권의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김건희 여사를 보좌했던 정지원 전 대통령실 행정관이 김건희 여사는 "골프를 치지 않는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정 전 행정관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요 며칠 문의가 쇄도한다"며 "김 여사는 골프를 치지 않는다"고 적었다.
정 전 행정관은 김 여사가 오랜 기간 몸져누워 근육이 많이 빠졌으며 주치의로부터 근력운동을 권유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 여사는 쿠팡에서 줄넘기 3개를 구입했다.
정 전 행정관은 "쿠팡 파트너스 홍보 아니다.
개인카드로 구매하셨다"고 덧붙였다.
정 전 행정관은 당시 김 여사가 자신에게 "하나는 지원이 네 거야.
같이 하자"고 권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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