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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섭 표 치유의 요리, 서바이벌에선 통할까 (파이널 테이블)

안효섭 표 치유의 요리, 서바이벌에선 통할까 (파이널 테이블)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안효섭이 요리로 사람들의 상처를 위로하며 천재 셰프의 진가를 드러내고 있다.

화려한 요리 실력뿐 아니라 음식에 담긴 진심으로 감동을 전하는 그의 활약이 본격적인 요리 서바이벌을 앞두고 기대감을 높인다.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극본·연출 김도훈)에서 안효섭은 천부적인 재능을 지닌 셰프 강한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강한은 뛰어난 요리 실력과 자신만의 철학으로 음식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는 인물이다.강한은 첫 등장부터 남다른 실력을 보여줬다.

산에서 잡은 멧돼지와 자연에서 얻은 식재료를 활용해 ‘멧돼지 고기 오페라’를 완성한 것.

정교한 플레이팅까지 더해진 요리는 산골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강한 역시 자신의 음식을 맛보며 행복해하는 사람들을 바라보며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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