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연예
‘김태희 올케’ 이보미, 임신 발표 전부터 티 났네…안선주가 배에 손 얹고 활짝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이완의 아내이자 프로골퍼 이보미가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동료 골프선수 안선주와 함께 찍은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최근 이보미의 SNS에는 골프 행사에서 동료 선수들과 함께 촬영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이보미는 흰색 골프웨어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으며, 옆에 선 안선주는 이보미의 배에 손을 얹은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특히 이보미의 임신 사실이 알려지면서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에 관심이 쏠렸다.
당시 사진에는 이보미의 살짝 볼록해진 배도 담겼다.이보미가 공개한 다른 근황 사진에서도 변화가 눈에 띈다.
분홍색 상의와 흰색 치마를 입고 거울 앞에서 촬영한 사진에서는 자연스럽게 드러난 D라인을 확인할 수 있다.16일 올린 SNS 글도 눈길을 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