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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였다가 최악이었다가" 롯데 선수단 첫 대면한 이동욱 신임 감독 진단... "꾸준하고 똑똑한 야구 하고 싶다" [인터뷰]

"세계 최고였다가 최악이었다가" 롯데 선수단 첫 대면한 이동욱 신임 감독 진단... "꾸준하고 똑똑한 야구 하고 싶다" [인터뷰]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롯데 자이언츠의 새로운 사령탑 이동욱(52) 감독이 선수단과 첫 만남부터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바깥에서 지켜본 롯데의 가장 큰 문제는 심한 기복이었다.

이를 극복하고 꾸준하게 이길 수 있는 팀을 만드는 것이 첫 번째 목표다.

이 감독은 지난 27일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바깥에서 바라본 롯데는 어떨 때는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됐다가, 어떨 때는 정말 최악의 선수들이 됐다가 하는 기복이 있는 팀이었다"라며 "나는 그런 기복 없이 꾸준하게 할 수 있는 팀이 강팀이라고 생각한다.

꾸준하게 할 수 있는 팀을 만드는 것이 내가 해야 할 일"이라고 목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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