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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문동주가 장발로 변신하다니' 韓 야구 레전드 벌써 4년째 훈훈한 선행 '꿈을 선물하다'... "나 역시 야구 처음 시작했을 때 마음을..."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한국 야구의 살아있는 레전드이자 현 KBS N 스포츠 야구 해설위원'
김태균(44)이 이끄는 2026 제4회 홍성군과 함께하는 김태균 야구캠프가 지난 24일 충남 홍성군 결성면 만해야구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캠프에는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초등학교 6학년 야구선수 52명이 참가했다.
어린 선수들은 평소 동경하던 전·현직 프로야구 선수들에게 직접 지도를 받았다.
이들은 야구 기술뿐만 아니라 프로 무대에서 쌓아온 경험과 야구를 대하는 태도를 가까이에서 배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올해는 행사 전날인 23일 전야제를 새롭게 마련해 결성초등학교와 홍성 리틀야구단 어린이들을 위한 야구 클래스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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