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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희, 불법 번식장 개 138마리 구조 사연에 ‘먹먹’(개늑시2)

이세희, 불법 번식장 개 138마리 구조 사연에 ‘먹먹’(개늑시2)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이세희가 불법 번식장에서 구조된 개 138마리의 사연을 접하고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낸다.28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40회에는 이세희가 스페셜 MC로 출연해 김성주, 강형욱과 호흡을 맞춘다.이세희는 실제 가족들과 반려견 세 마리를 돌보고 있는 반려인이다.

첫째 언니는 ‘또치’, 둘째 언니는 ‘치치’, 이세희는 ‘강이’를 각각 맡아 보살피고 있다.이날 이세희는 “반려인 입장에서 최대한 고민하면서 보겠다”며 출연 소감을 밝힌다.

이를 들은 강형욱도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인다.이날 방송에는 불법 번식장에서 구조한 개들을 보호하고 있는 승마장 운영자의 사연이 소개된다.보호자는 셰퍼드와 입마개를 착용한 몸무게 47kg의 도사견을 데리고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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