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동아일보··연예

‘잇츠 미’ 잇는 반전 매력… 아일릿, ‘흑화’마저 중독적 (종합)

‘잇츠 미’ 잇는 반전 매력… 아일릿, ‘흑화’마저 중독적 (종합)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사랑한다고 언제까지 손해만 볼 수는 없다.

마음을 쏟아도 돌아오는 것이 없다면 미련 없이 끝내겠다는 것이다.

사랑을 향해 거침없이 직진하던 아일릿이 이번에는 관계의 주도권을 되찾는 당찬 소녀들로 돌아왔다.아일릿이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원뱅킹 홀에서 미니 5집 ‘브레이크 이븐’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타이틀곡 ‘체포하겠어’

무대를 선보였다.

4월 이후 6개월 만의 복귀다.앨범 제목은 수입과 지출이 같아지는 ‘손익분기점’에서 따왔다.

상대에게 쏟은 마음만큼 돌려받지 못한다면 관계를 끝내겠다는 의미다.

멤버 윤아는 “이번 앨범에서는 관계에 관한 이야기가 전환점을 맞는다.

콘셉트가 뚜렷한 노래라 안무부터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써 준비했다”고 말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