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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에 엄마된 한다감, 아들 맞이 한창

46세에 엄마된 한다감, 아들 맞이 한창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한다감이 첫아들을 위한 유모차를 차에 설치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다감은 25일 소셜미디어에 "주원이 맞이 첫 유모차 설치했다.

아기 유모차 설치하니까 진짜 기분이 묘하다.

설레임 가득.

주원아 안전운행하자"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다감은 차 뒷좌석에 직접 유모차를 설치했다.

유모차를 360도 회전시키며 제대로 고정됐는지 확인하는 모습도 담겼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 22일 첫아들을 출산했다.

46세에 득남해 화제를 모았다.

남편은 1살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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