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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터스PE, 리메드에 150억원 투자… 통증관리·비만치료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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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PEF) 운용사 포인터스프라이빗에쿼티(포인터스PE)가 코스닥 상장 의료기기 업체 리메드에 150억원을 투자한다. 비만 치료제 시장 확대와 고령화에 따라 근육관리·통증치료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리메드의 글로벌 사업 확대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포인터스PE는 LF인베스트먼트와 공동 운용하는 ‘메드테크1호 신기술투자조합’을 통해 리메드에 총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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