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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 "홍보대사는 국감 대상 아냐"…국힘 의원 전원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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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울산시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울산시 국정감사가 파행을 빚었다. 국민의힘 소속 위원들이 김상욱 울산시장의 시정 운영 방식과 답변 태도를 집중 추궁하자, 김 시장이 국정감사법상 감사 범위를 내세우며 맞서면서 위원들이 집단 퇴장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날 국감에 참석한 국민의힘 의원은 주호영·서명옥·박덕흠·김예지 등 4명으로, 이들은 오전 10시 40분께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국감은 이들이 빠진 채 이어지다 오전 11시 10분 정회됐고, 15분 만인 11시 25분께 국민의힘 의원들이 복귀하면서 재개됐다. 공방의 발단은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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