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연예
[공식] '호프' 음문석, 마흔넷에 장가간다…소속사 "내년 1월 결혼"
![[공식] '호프' 음문석, 마흔넷에 장가간다…소속사 "내년 1월 결혼"](https://www.chosun.com/resizer/v2/HE4WMNRQGA3GEODFG4ZWEZBVMY.jpg?auth=cdea7e050d70624f632025964e11e8a092ce3ea480a0c4c17e6673e7571af3c9&smart=true&width=800)
기사 앞부분 · 조선일보 RSS 제공문 그대로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음문석이 내년 1월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21일 음문석의 소속사 고스트스튜디오 측은 "음문석이 내년 1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로써 음문석은 2027년 새해를 결혼이라는 경사와 함께 시작하게 됐다. 예비신부의 정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각에서는 예비신부가 모델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지만, 소속사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조선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