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경제

앤트로픽, 상반기 107조원 순손실…컴퓨팅 약정 최대 1000조원

앤트로픽, 상반기 107조원 순손실…컴퓨팅 약정 최대 1000조원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뉴시스 RSS 제공문 그대로

[서울=뉴시스]박미선 기자 =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이 올해 상반기 폭발적인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800억 달러가 넘는 순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향후 최대 7500억 달러(약 995조6000억원)에 달하는 컴퓨팅 인프라 투자 부담과 소수 고객에 대한 높은 매출 의존도도 주요 위험 요인으로 떠올랐다. 20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앤트로픽의 IPO 예비 투자설명서를 입수해 회사가 올해 상반기 163억 달러(약 21조6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1억 달러(약 1조5000억원)의 약 15배에 달하는 규모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