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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 71% 평가관 겸직… K리그 ‘고무줄 판정’ 도마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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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KFA)가 프로축구 K리그에서 페널티킥(PK) 미판정과 비디오판독(VAR) 논란이 제기된 경기들을 서로 다르게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경기는 정심으로 유지한 반면 유사한 판정 문제가 불거진 다른 경기에서는 오심 또는 부적절한 판단을 인정해 심판에게 최대 4라운드의 배정정지를 내렸다. 심판위원회와 평가·배정 협의체 사이의 인적 중복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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