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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은 지역의 일꾼"… 조민경의 약속, 어디까지 왔나

"의원은 지역의 일꾼"… 조민경의 약속, 어디까지 왔나
사진 출처: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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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을 정치적으로만 보지 마시고, 우리 지역을 위해 일하는 일꾼으로 활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조민경 인천시의원(산업 경제위원회·송도 1·3동)은 취임 100일을 맞아 주민들에게 적극적인 관심과 제안을 당부했다. 지난 20일 의원실에서 만난 조 의원은 시의원이 된 뒤 지역 현안에 접근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졌다고 말했다. 취임 초기 현안을 파악하고 관계 기관과 협의하는 데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이를 구체적인 사업 성과로 연결해야 하는 시점이다. 경제청과 협의할 여지는 넓어졌지만 1992년생인 조 의원은 연수구 의원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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