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조선일보··연예

일본판 '우영우' 첫방, 원작 잘살린 디테일에도.."연출 촌스럽다" 혹평[Oh! 재팬]

일본판 '우영우' 첫방, 원작 잘살린 디테일에도.."연출 촌스럽다" 혹평[Oh! 재팬]
사진 출처: 조선일보

기사 앞부분 · 조선일보 RSS 제공문 그대로

[OSEN=김나연 기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리메이크한 일본 드라마 '미나미다 미나미 변호사는 천재형'이 베일을 벗은 가운데, 작품의 연출이나 배우들의 연기를 두고 아쉬움 섞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19일, 일본 간사이TV와 후지TV에서는 드라마 '미나미다 미나미 변호사는 천재형'이 첫 방송됐다. '미나미다 미나미 변호사는 천재형'은 지난 20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조선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