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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포개더니 슬쩍…고깃집서 도둑질 들키자 "직접 찾으러 와"

휴대폰 포개더니 슬쩍…고깃집서 도둑질 들키자 "직접 찾으러 와"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머니투데이 RSS 제공문 그대로

고깃집에서 직원 휴대전화를 가져간 손님이 사과는커녕 휴대전화를 직접 찾으러 오라고 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JTBC '사건반장'은 20일 고깃집에서 일하는 동생이 손님에게 휴대전화를 도난당했다는 제보를 소개했다. 공개된 CCTV 영상에는 계산대 앞에 선 남성이 직원의 휴대전화 위에 자신의 휴대전화를 슬쩍 올려놓는 모습이 담겼다. 남성은 계산을 마친 뒤 휴대전화 두 대를 한꺼번에 집어 들고 가게를 나갔다. 이후 직원 측은 남성의 연락처를 알아내 연락했다. 남성은 휴대전화를 가져간 적이 없다고 부인했지만, CCTV 영상을 언급하자 그제야 가져간 사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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