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매일신문··정치

김민석 조문車 '응급구역 주차' 논란…김태선 "우리 의원실 차량, 변명 여지 없는 제 잘못"

기사 앞부분 · 매일신문 RSS 제공문 그대로

순직 소방관 조문 당시 응급환자 전용주차구역에 세워진 차량을 둘러싼 논란의 당사자가 김태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으로 확인됐다. 김태선 의원은 19일 낮 12시 10분쯤 페이스북을 통해 "KBS가 보도한 순직 소방관 조문 당시 응급환자 전용주차구역에 주차된 차량은 저희 의원실 차량"이라고 밝혔다. 이어 "어떠한 이유로도 변명의 여지가 없는 제 잘못"이라며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하겠다"고 했다. 김태선 의원은 현재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비서실장을 맡고 있다. 당 - 매일신문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매일신문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