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정치
[2026국감]'해킹 사태'에 고개 숙인 은행장들…"연임 자격 있나" 질타도(종합)
![[2026국감]'해킹 사태'에 고개 숙인 은행장들…"연임 자격 있나" 질타도(종합)](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101920425166497_1792410171.jpg)
기사 앞부분 · 아시아경제 RSS 제공문 그대로
국내 5대 시중은행장이 금융권 해킹 사태 문제로 국회에 출석해 거듭 고개를 숙였다. 여야를 막론하고 관리 책임 비판이 이어지면서 은행권 수장들은 재발 방지와 함께 피해 고객에 대한 보상을 거듭 약속했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금융권 연쇄 해킹과 관련해 최고경영자(CEO)의 책임 문제를 들여다보겠다고도 했다. 정치권에서는 연말 연임과 교체의 기로에 선 은행장들을 향해 "연임 자격이 있느냐"며 날을 세웠다. 19일 오후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하나·우리·NH농협)의 수장들이 증인으로 출석했다. 5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아시아경제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