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MBN··정치

'대남 확성기' 꺼낸 북 김여정…군 "적반하장 용납 못 해" [짤e몽땅]

기사 앞부분 · MBN RSS 제공문 그대로

1. 국방부 "북한, 추가 도발 시 단호 대응"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북한의 MDL 침범에 대응한 한국군의 경고 사격에 반발하며 대남 확성기 방송 등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 우리 군은 적반하장이라고 비판하며 추가 도발 시 단호히 대처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국방부는 오늘(20일) 언론에 입장문을 내고 "정전협정에 따른 우리 군의 정당한 작전 수행을 비난하고, 군사적 위협으로 긴장을 고조시킨 데 대해 엄중한 우려를 표명한다"면서 "우리의 정당한 조치를 빌미로 추가 도발을 감행할 경우 단호히 응징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진영승 합동참모의장도 이날 중부전선사령부를 방문해 군사 대비 태세를 확인한 뒤 "군사적 긴..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MBN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