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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찾은 국회 산자위… '방산·반도체 거점' 도약, 입법 결실로 화답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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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산자위) 국회의원들이 방위산업체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이 집적된 경북 구미를 찾아 첨단 제조 생태계 현장 점검에 나섰다. 산자위 소속 여야 위원 20여명은 20일 오전 LIG D&A(구 LIG넥스원) 구미하우스와 반도체 식각 부품 전문기업 CMTX 본사를 차례로 방문했다. 김성원 산자위원장을 비롯해 구미가 지역구인 구자근 간사(국민의힘), 장철민 간사(더불어민주당) 등 여야 의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LIG D&A 구미하우스는 유도무기와 레이더 등을 연구·생산하는 K-방산 수출의 전진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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