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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시민단체 해외연수' 내로남불…尹정부서 폐지됐다 李정부서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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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당시 더불어민주당이 보수 성향 시민단체에 대한 특혜라고 비판했던 정부의 시민사회단체 해외정책연수 사업이 이재명 정부 들어 부활하면서 '내로남불'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올해 사업을 수행하는 위탁기관부터 평가위원, 최종 연수 참가자까지 진보성향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대거 포함된 것으로 나타나 정치적 편향성 논란을 키우고 있다. 20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신동욱 국민의힘 의원이 국무총리비서실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정부는 시민사회단체 해외정책연수 사업에 2억3천6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두 차례에 걸쳐 각 10명씩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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