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연예

임정희 "방시혁 부모님 집서 오디션…어머님이 문 열어줘"

임정희 "방시혁 부모님 집서 오디션…어머님이 문 열어줘"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뉴시스 RSS 제공문 그대로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가수 임정희가 과거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부모님 집에서 오디션을 봤다고 했다. 임정희는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오디션에 얽힌 이야기를 했다. 그는 학창 시절 단역 배우로 일하다가 JYP오디션을 보게 됐다고 했다. 임정희는 "그때 촬영하는데 컨셉트가 노래하는 영화 컨셉트가 있었다. 그걸 당시 카메라 감독님이 보시고 '쟤를 JYP에 소개를 시켜줘야겠는데' 하신 거 같다"고 했다. 그렇게 오디션을 보러 간 곳이 방시혁이 부모님 집이었다고 했다. 임정희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동네 미용실에서 펌을 하고 염색을 하고 갔다. 간 곳은 방시혁 오빠 어머니 아버지가 사는 집이었다"고 했다. 이어 "'오디션 보러 왔다'고 하니까 어머니 문을 열어주셨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