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연예
쌍천만 '신과 함께' 3편 나온다 "내년 하반기 촬영"

기사 앞부분 · 뉴시스 RSS 제공문 그대로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영화 '신과 함께' 3편 제작이 확정됐다. 덱스터스튜디오는 20일 "김용화 감독이 차기작으로 '신과 함께-생과 사'를 확정하고 2027년 하반기 촬영을 목표로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신과 함께-생과 사'는 죽어서도 놓지 못한 마음 때문에 저승으로 떠나지 못한 영혼들이 머무는 곳인 구천(九天)에서 이야기를 그린다. 삶과 죽음 사이에 멈춰 선 주인공 '솔이'가 끝내 부르지 못한 노래를 찾아 아홉 개의 세계를 건너는 과정을 풀어낼 예정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