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정치
“국무회의 공개로 말 못한다? 거짓말”⋯ 이 대통령, 생중계 비판에 연일 반박

기사 앞부분 · 국민일보 RSS 제공문 그대로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지훈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 생중계 논란을 연일 직접 반박하고 있다. 생중계되는 국무회의에서 국무위원들이 소신껏 발언할 수 없다는 일부 주장을 이 대통령은 “거짓말”로 규정하면서 당위성을 거듭 강조했다. 이재명정부의 트레이드마크가 된 국무회의 생중계의 개편 여부를 두고 공직사회가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이다. 이 대통령은 18일 오전 엑스(X)에 “공개 국무회의를 보신 분은 다 아는 사실”이라며 “국무위원은 물론 청장, 위원장, 심지어 지방자치단체장까지 할 말 다 한다”고 말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국민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