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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주택사업경기 전망 개선…한 달 새 6.5p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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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주택 경기 개선 기대감이 커지면서 주택사업경기 전망지수가 상승했다. 수도권은 서울과 경기의 주택가격 상승세에 힘입어 기준선인 100을 넘어섰고, 자금조달과 자재수급 여건에 대한 전망도 나란히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10월 주택사업경기 전망지수가 전월보다 6.5포인트(p) 오른 86.4로 집계됐다고 20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수도권 지수는 전월 대비 11.0p 오른 100.2를 기록했다. 서울이 97.2에서 110.0으로 12.8p 상승했고, 인천과 경기도 각각 11.3p, 8.9p 오른 90.6, 100.0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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