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정치
李, 특별감찰관 논란에 “야당이 반대한다고 한다”

기사 앞부분 · 조선일보 RSS 제공문 그대로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국회 인사청문회가 끝난 지 한달이 넘었는데도 임명되지 않고 있는 특별감찰관에 대해 “저는 빨리 임명하는 게 좋겠다고 계속 요청했는데 야당이 반대한다고 한다”고 말했다. 야당이 청문회 이후의 조치인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에 반대하고 있어서 임명을 못 하고 있다는 취지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조선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