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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전국 ‘청년희망터’ 5년간 2801명 지원 [제4회 서울상생금융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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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이 지역 청년들의 일자리 마련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20일 서울상생금융대상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삼성생명은 행정안전부, 사회연대은행과 함께 청년들이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청년희망터’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1년 시작된 이 사업을 통해 전국 61개 지역에서 청년단체 101곳, 청년 2801명을 지원했다. 청년들은 지역 축제를 열거나 관광객을 유치하고 농촌 정착을 돕는 등 329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삼성생명은 청년단체 한 곳당 연간 최대 5000만원 상당의 사업비와 교육, 상담 등을 지원한다. 올해는 19개 지역에서 21개 단체가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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