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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동생 사고로 응급실 치료중 사망 “뇌사 판정” 안타까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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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로맨틱멜로디초비(본명 김하늘)가 갑작스러운 동생의 사망 소식을 직접 전했다. 로맨틱멜로디초비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작스럽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한다”며 “제 동생이 사고로 응급실에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나, 하루 동안 경과를 지켜본 끝에 뇌사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이어 “내일(16일) 오전 마지막 면회를 한 뒤 가족의 뜻에 따라 장기기증 절차를 진행하기로 했다”며 “장례 일정은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다시 알려드리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아울러 “고인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남은 가족들도 이 시간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함께 마음 모아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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