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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은, 17일 모친상 비보…프로골퍼 동생 손새은과 빈소 지켜

손나은, 17일 모친상 비보…프로골퍼 동생 손새은과 빈소 지켜
사진 출처: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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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이 모친상을 당했다. 17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에 따르면 손나은의 어머니가 이날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의 한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손나은은 프로골퍼인 동생 손새은과 함께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발인은 오는 19일 엄수된다. 한편 1994년생인 손나은은 2011년 걸그룹 에이핑크로 데뷔해 ‘노노노’, ‘미스터 츄’, ‘러브’ 등 다양한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12년부터는 연기 활동을 병행했다. 손나은은 그동안 드라마 ‘대풍수’, ‘무자식 상팔자’, ‘두번째 스무살’, ‘저녁 같이 드실래요’, ‘인간실격’, ‘고스트 닥터’, ‘대행사’, ‘가족X멜로’, ‘옥씨부인전’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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